본문 바로가기
미니플레이어 닫기

"나한테 기대.." 지쳐있는 박희순에게 어깨 내어주는 추자현

등록 2019.05.17 ▷ 82

"할 수 있는 게 고작 분풀이 싸움질이라는 게 부끄러워.." 힘들고 답답한 현실에 지쳐있는 무진(박희순) 무진이 버티기에 우리 가족이 버티는 거라는 인하(추자현) "나한테 기대… 이젠 내가 받쳐줄게"

자세히
접기
방영일
2019.05.17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회차목록 보기
아름다운 세상 13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