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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묶고 눈 파 줘!” 김재경, 구자성 향한 막을 수 없는 맘

등록 2019.05.20 ▷ 38

김재경(베로니카 박)은 구자성(기대주)을 향한 막을 수 없는 마음에 백현주(박석자)에게 자신의 손을 묶어주 고 눈을 파 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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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5.20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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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면에 사랑합니다 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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