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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적 '김학의 봐주기'?! "성폭행 직후 진료기록만 누락" [단독]

등록 2019.05.21 ▷ 13

김학의 전 차관과 윤중천 씨한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 최 모 씨가 어제 검찰 수사단에 출석하면서 산부인과 진료기록을 제출했는데요. 사실 과거 2013년 첫 수사 당시 검찰은 이 여성의 산부인과 5년치 기록을 확보하고도 성폭행 직후 진료부분만 누락해 조사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검찰의 의도적 봐주기가 아닌지 의심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유호정 기자가 단독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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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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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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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픽(Pick) - 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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