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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클릭 뉴스클릭] 여경모임 "여경 비하 멈춰달라"

등록 2019.05.22 ▷ 19

#정치면입니다. ′′진짜 독재자의 후예에게는 말 한마디 못하니까 여기서도 대변인이라고 하는 것 아니냐′ ′는 황교안 한국당 대표의 발언에 청와대가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 발언에 대한 청와대 입장을 묻는 질문에 ′′하나의 막말이 또 다른 막말을 낳는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사회면입니다. 다음달부터 공무원이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되면 처음이라도 월급이 깎인다는 기사에 많은 조회수가 나오고 있습니다. ′′공무원징계령 시행규칙′′개정안에 따르면 최초 음주운전도 최소 감봉으로 징계하는 등 기준을 한 단계씩 상향했습니다. 또, 물적*인적 피해가 발생하면 최소 정직처분, 그리고 사망사고의 경우 파면 또는 해임되는데요. 이번 개정안은 심사를 거쳐 6월말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사회면 하나 더 이른바 대림동 여경 논란과 관련해 여경모임에서 발표한 대국민입장문에 누리꾼들이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한 여경모임은 이번 사건과 관련한 여성 혐오, 여경에 대한 비하를 멈춰주기를 바란다며, 경찰은 시민을 위해 존재하지만 시민으로부터 모욕을 받아도 무방한 존재는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민갑룡 경찰청장은 남경,여경 할 것 없이 이번 사건에 침착하게 대응한 경찰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외신 미국이 중국의 통신장비업체 화웨이에 대한 금지령을 내린 것에 대해 화웨이 창업자가 ′′우린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런정페이 최고경영자는 화웨이 5G는 절대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고 기술면에서도 다른 기업들이 우리를 2,3년 안에 결코 따라잡을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 미국이 모든 나라에 화웨이를 막으라고 할 힘은 없다며, 우리는 중요시장인 유럽과 긴밀히 소통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과연 화웨이가 미국을 상대로 이 시련을 잘 넘길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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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5.22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KN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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