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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못할 감동, 더 클래식 경남 공연 시작

등록 2019.05.22 ▷ 5

{앵커: KNN 창사 24주년을 기념해 개최하는 음악회 2019 더 클래식 경남의 첫 공연이 어제(21) 경 남 창원에서 열렸습니다. 세계적인 지휘자와 차세대 예술인,한층 더 성숙한 KNN 방송교향악단의 하모니가 지역민들의 눈과 귀를사로잡았습니다. 주우진 기자입니다.} {리포트} 이탈리아 작곡가 로시니의 대표작 오페라 ′′세빌리아 이발사′′ 서곡으로 공연이 시작됩니다. 익숙한 선율로 관객들을 집중하게 만들더니, 화려한 연주로 시종일관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듭니다. KNN 창사 24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2019 더 클래식 경남′′이 어제(21) 창원 공연을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렸습니다. 100분동안 진행된 공연은 푸시니의 오페라 ′′투란도트′′와 차이코프스키의 ′′왈츠′′ 등 비교적 대중에게 잘 알려진 곡들로 구성됐습니다. 조금 더 쉽게, 그러면서도 색다르게 명곡들을 선보여 지역의 클래식 음악 대중화의 산실이 되겠다는 KNN 방송 교향악단의 의지가 반영됐습니다. {인터뷰:} {금난새/지휘자 ′′단원들이 굉장히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고 굉장히 뿌듯했다고 할까요, 도민들에게 행복감을 줄 수 있겠다, 그래서 지금 굉장히 기대돼요.′′} 올해로 2년째 지휘봉을 잡은 한국을 대표하는 지휘자 금난새는 독보적인 감각을 선보이며 역시나 하는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인터뷰:} {변재현/경남 김해시 율하동 ′′지휘자님이 설명을 앞에 너무 잘해주셔서 음악 듣는데 좀 더 도움이 됐던 것 같고요, 중간에 테너분이 하셨던 ′′그라나다′′가 인상 깊었습니다. 좀 자주자주 이런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2019 더 클래식 경남은 이번 창원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24일까지 거제와 김해 진주에서 차례로 개최돼 시민들과 만납니다. KNN 주우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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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5.22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KN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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