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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을 너무 존경” 윤시윤, 단칼에 거절한 박규영의 부탁

등록 2019.05.24 ▷ 52

윤시윤(백이현)을 찾아간 박규영(황명심)은 오라버니인 최원영(황석주)을 용서해달라며 눈물을 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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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5.24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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