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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쥐어뜯는 감우성 '왜 이러고 사냐 멍청한 자식' (에휴=3)

등록 2019.05.27 ▷ 905

수진(김하늘)과 반복된 엇갈림에 침대에 앉아 자책하는 도훈(감우성) "왜 이러고 사냐 이 멍청한 자식아. .." 스스로가 답답하고 한심한 도훈의 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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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5.27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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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분다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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