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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반인데 이건 너무 심해!” 박혁권, 자신 피 흘리게 한 최원영에 경고

등록 2019.05.31 ▷ 53

박혁권(백가)은 최원영(황석주)과 얘기를 나누다가 최원영의 심기를 건드리는 말을 한다. 그러자 최원영이 이만 무거운 물체를 던져 박혁권의 머리에 피가 흘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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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5.31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회차목록 보기
녹두꽃 1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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