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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혁에게 고해성사하는 감우성 "죽여달라고 기도했습니다.."

등록 2019.06.04 ▷ 484

사제실에 숨은 항서(이준혁) 그 사실을 모르고 고해성사하는 도훈(감우성) "지금 죽는 게 낫잖아요, 그래 서 죽여달라고 기도했습니다" 도훈의 치매 사실에 문을 박차고 들어가는 항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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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6.04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회차목록 보기
바람이 분다 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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