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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 봉준호] '칸느'는 지나간 것, 관객의 평가가 중요

등록 2019.06.06 ▷ 26

[뉴스룸 봉준호 인터뷰] 상을 받은 당일, 마음껏 즐긴 후 바로 시나리오를 썼다는 봉 감독 "헹가래가 끝나면 왕관의 무게를 견뎌야 할 시간이 있다, 아직 왕관이라 생각 안 한다, 새로운 출발이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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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6.06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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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 인터뷰 - 봉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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