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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의 6월 10일 '이 한 장의 사진'

등록 2019.06.10 ▷ 38

뉴스8이 선정한 '이 한 장의 사진'입니다. 어미 코끼리가 죽은 새끼 코끼리를 들고 덤불에서 걸어 나옵니다. 그 뒤를 여러 마리의 코끼리들이 따르며 사실상 추모의 시간을 갖지요. 코끼리 가족의 장례 행렬에 사람들도 가던 길을 멈추고 한동안 지켜봅니다. 구성원이 죽으면 애도하고 슬퍼할 줄 아는 코끼리. 얼마 전 7개월 된 딸을 방치해 숨지게 한 매정한 부모보다 훨씬 더 인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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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6.10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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