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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가는 길을 선택한 감우성 "그게 맞는 것 같아서요.."

재생수 1,795 등록일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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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가는 길을 택했냐는 신부님에게 그렇다고 대답한 도훈(감우성) 혼자라고 생각하지 말라는 신부님의 말에 문제는 그걸 모를 거라는 도훈 (씁쓸)

방영일
2019.06.10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방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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