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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의 최후' 조세형, 81살에 16번째 구속?!

등록 2019.06.12 ▷ 147

1980년대 대담한 절도 행각을 벌여 '대도'로 불렸던 조세형 씨를 기억하십니까? 그러던 조 씨가 서울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소액의 금품을 털다가 또다시 철창신세를 지게 됐습니다. 좀도둑으로 전락한 조 씨가 절도를 하다가 경찰에 붙잡힌 것만 벌써 16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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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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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픽(Pick) -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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