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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조문단 대신 김여정 통해 이희호 여사에 '조의문·조화' 전달

등록 2019.06.12 ▷ 48

북한이 이희호 여사의 별세에 조의를 표하는 조의문과 조화를 보내왔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은 백두혈통인 김여정 제1부부장을 보내 예우를 표했지만, 우리 측이 바랐던 조문단은 파견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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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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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픽(Pick) -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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