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니플레이어 닫기

김주하의 6월 13일 '이 한 장의 사진'

등록 2019.06.13 ▷ 38

뉴스8이 선정한 '이 한 장의 사진'입니다. 하루에 다섯 끼를 먹으며 필사적으로 살을 찌우고 있는 11 살 중국 소년입니다. 지금 30kg인데 백혈병으로 투병 중인 아버지에게 골수 이식을 하려면 50kg은 돼야 하기 때문입니다. 집안이 어려워 살을 찌우기 위한 음식도 엄마가 일하는 식료품점에서 팔다 남은 걸 먹습니다. 나이는 어리지만, 이미 마음 씀씀이는 어른 못지않죠.

자세히
접기
방영일
2019.06.13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추천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