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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많이 외로웠구나” 홍서영, 마음 읽는 여진구에 ‘동공 흔들’

등록 2019.06.13 ▷ 116

홍서영(다이애나)은 자신의 로봇 팔을 보여주며 아픈 과거사를 이야기한다. 곧이어 여진구(영구(제로나인))에게 “그동안 많이 외로웠구나”라며 위로의 말을 들은 홍서영은 눈빛이 흔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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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6.13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회차목록 보기
절대그이 1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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