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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기다렸어요.. 유정 씨" 김하늘에 모든 걸 들킨 감우성

등록 2019.06.18 ▷ 7,980

연극이 끝나고 수진(김하늘)에게 다가온 도훈(감우성) "언젠가 올 줄 알았어요. 유정 씨" 수진을 알아보 지 못하는 도훈! 결국 도훈의 병을 알아버린 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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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6.18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회차목록 보기
바람이 분다 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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