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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그래서?” 이동우와 삼촌을 울린 딸의 ‘한마디’

등록 2019.06.23 ▷ 15,051

이동우는 딸에게 마지막 방송을 알렸지만, 딸이 대수롭지도 않게 “그래서?” 라고 되물어 위로를 받았다고 밝혔 고 이를 들은 박수홍과 김경식은 눈시울을 붉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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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6.23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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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 14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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