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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를 해외로 보낸 YG 측, B.I가 아닌 '빅뱅 탑' 때문!

등록 2019.06.24 ▷ 522

검찰수사 중 미국으로 간 제보자 당분간 해외로 나가있으라는 YG 측의 요구 '빅뱅 탑'이 마약혐의로 구속 되기 4개월 전, 함께 대마를 흡입을 했던 시기였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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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6.20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교양/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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