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니플레이어 닫기

김하늘, 딸 아람이를 그리워한 감우성의 육아수첩에 '오열'

등록 2019.06.25 ▷ 3,717

도훈(감우성)의 집에 온 수진(김하늘) 방을 둘러보다가 아람이(홍제이)의 방을 발견한 수진 책상 위에 올 려져 있는 도훈의 수첩을 품에 끌어안고 오열하는 수진

자세히
접기
방영일
2019.06.25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회차목록 보기
바람이 분다 10회

추천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