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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의 6월 27일 '이 한 장의 사진'

등록 2019.06.27 ▷ 18

뉴스8이 선정한 '이 한 장의 사진'입니다. 어른 한 명이 커다란 비닐봉지 안에 아이를 넣고 강을 건너고 있습니다. 어디 피난 가냐구요? 아닙니다. 불어난 강물 때문에 보트조차 타기 어려워지자, 부모들이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기 위해 고육지책으로 선택한 겁니다. 이 아이들은 강을 건넌 뒤에도 학교까지 15km를 더 걸어가야 하죠. 교육에 대한 저 목마름과 절실함이 꼭 빛을 보게 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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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6.27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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