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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 싶을 때 어떡하라고” 윤시윤, 조희봉 시체에 ‘슬픈 눈빛’

등록 2019.07.06 ▷ 78

윤시윤(백이현)은 사망한 조희봉(홍가)의 시체를 확인한 후 “내가 죽고 싶을 때 어떡하라고 일찍 죽었냐”고 슬픈 혼잣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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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7.06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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