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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의 7월 10일 '이 한 장의 사진'

등록 2019.07.10 ▷ 31

뉴스8이 선정한 '이 한 장의 사진'입니다. 교통 체증이 심할 때, 하늘로 그냥 날아가고 싶다는 생 각 해보셨죠. 이제 실제로 열렸습니다. 승차 공유 시스템을 처음으로 도입한 '우버'가 미국 뉴욕 맨해튼 남부에서 존 F. 케네디 국제공항을 8분 만에 이동할 수 있는 헬리콥터 서비스를 개시했습니다. 정체시간에는 길게는 1시간에서 3시간, 지하철로도 50~70분 정도 걸리는 구간이죠. 최대 5명이 탈 수 있고, 평일 퇴근시간에 운행합니다. 요금은 한 사람당 약 200달러에서 225달러, 수요에 따라 조금씩 바뀌는데요. 이미 비슷한 서비스를 선보인 다른 업체도 있고, 이렇게 대중화에 한 발 다가서면서 후발주자들도 뛰어들 예정이어서 가격경쟁도 예상됩니다. 물론 이에 따른 또 다른 안전수칙도 필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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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7.10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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