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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의 7월 12일 '이 한 장의 사진'

등록 2019.07.12 ▷ 38

뉴스8이 선정한 '이 한 장의 사진'입니다.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참가자들이 한복인지 코르셋인지 알 수 없는 옷을 입고 무대에 서 있습니다. 성상품화 논란 때문에 일부러 수영복 심사를 없애고 '한복 패션쇼'를 한다더니, 한복을 속옷처럼 만들어 입힌 겁니다. 수영복보다 더 민망하고 낯 뜨거운 건 저 뿐인가요. 여성미를 심사한다면서 옷을 벗기는 것도 모자라 이제는 한복의 전통미를 파괴하기까지. 누구를 위한, 무엇을 위한 '미스코리아'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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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7.12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이 한 장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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