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니플레이어 닫기

“난 내놓은 자식” 조정석, 노행하·안길강에 씁쓸한 말 한마디

등록 2019.07.12 ▷ 71

조정석(백이강)은 노행하(버들이)와 안길강(해승)에게 어머니를 만나고 왔다고 말하며, 어머니가 본인을 말리지 않는다는 말을 전한다.

자세히
접기
방영일
2019.07.12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회차목록 보기
녹두꽃 23회

추천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