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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어야 네 형 투지가 살아” 최무성, 윤시윤 마음 흔든 조언

등록 2019.07.12 ▷ 108

윤시윤(백이현)은 최무성(전봉준)에게 거짓 자백을 하라고 회유하지만 최무성은 말을 듣지 않는다. 이어 본인이 죽어야 조정석(백이강)을 비롯한 의병들의 투지가 산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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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7.12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회차목록 보기
녹두꽃 2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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