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니플레이어 닫기

김하늘, 감우성을 향한 애절한 고백 "당신을 더 알아갈게요"

등록 2019.07.16 ▷ 417

도훈(감우성)이 자신에게 남긴 돈으로 알츠하이머 환자를 위한 요양 시설을 지으려는 수진(김하늘) "도훈 씨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앞으로 당신을 더 많이 알아갈게요"

자세히
접기
방영일
2019.07.16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회차목록 보기
바람이 분다 16회

추천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