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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의 진심 "언제나 지금처럼 당신을 사랑해"

등록 2019.07.16 ▷ 350

"언제 불러도 설레는 이름… 도훈 씨(감우성)" 도훈을 향한 진심 어린 사랑을 고백하는 수진(김하늘) " 당신이 기억하지 못하는 걸 내가 기억하면 돼! 언제나 지금처럼 당신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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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7.16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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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분다 1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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