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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의 7월 17일 '이 한 장의 사진'

등록 2019.07.17 ▷ 32

뉴스8이 선정한 '이 한 장의 사진'입니다. 지난 8일, 미국 일리노이주에 사는 킴 드레이퍼 씨의 집에 홍콩에서 발송된 엽서가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날짜가 1993년 7월 8일로 돼 있습니다. 레나와 무함마드 알리 키질바시라는 두 사람의 아버지가 "즐겁게 지내고 있다"며 "곧 다시 만나자"는 내용이 쓰여 있었죠. 드레이퍼 씨는 자기가 이사오기 전에 그 집에 살았던 사람 등 엽서 주인을 계속 찾고 있다고 합니다. 26년 만에 배달된 엽서가 꼭 주인을 찾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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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7.17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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