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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의 7월 18일 '이 한 장의 사진'

등록 2019.07.18 ▷ 45

뉴스8이 선정한 '이 한 장의 사진'입니다. 서울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 벽에 붙은 메모입니다. 장애인 전용구역에 주차했다가 신고를 당해 과태료를 낸 게 억울했던 건데, 상대를 '장애인 씨'라고 지칭하며 장애인이 특권이냐는 둥, 건강하게 오래 살라는 둥 조롱과 비아냥거리고 있습니다. 자신이 바로 인격 '장애인 씨'라는 걸 이 분이 아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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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7.18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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