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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땐 더럽고 어떨 땐 깔끔” 정석용, 임원희에 진지한 일침

등록 2019.07.21 ▷ 2,062

정석용은 임원희에게 밥을 같은 그릇에 두고 먹자고 하자, 임원희가 거부한다. 그러자 정석용은 어쩔 때는 더러 웠다가 어쩔 때는 깔끔을 떤다며 종잡을 수 없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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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7.21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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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 14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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