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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보내면서 성적 암시 발언한 남성 '모욕죄'로 벌금형

등록 2019.07.22 ▷ 17

휴대전화 SNS에서 특정 여성을 성적 욕구의 대상으로 묘사하며 얼굴 사진까지 보낸 20대 남성이 벌금형을 받 았습니다. 1심과 달리 2심 법원은 피해 여성이 심각한 정신적 고통을 겪어 모욕죄에 해당한다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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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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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픽(Pick) -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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