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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니 뭐니 해도 엄마 품이 최고야

등록 2019.07.22 ▷ 19

네발 달린 붉은 생명체가 꼬물꼬물 움직입니다. 바로 열흘 전 태어난 판다들인데요. 태어난 지 열흘밖에 안 된 이때가, 새끼 판다들에겐 가장 위험하면서도 중요한 시기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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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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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픽(Pick) -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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