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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의 7월 23일 '이 한 장의 사진'

등록 2019.07.23 ▷ 19

뉴스8이 선정한 '이 한 장의 사진'입니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남부의 한 거리. 오토바이 운전자 가 발가벗은 소년에게 빨간 점퍼를 입혀주고 있습니다. 나체 상태로 배회하는 소년을 사람들은 흘깃 보고 지나쳤지만, 이 오토바이 운전자는 자기 옷을 준 겁니다. 손님을 태우고 20km를 달려야 겨우 1,000원을 버는 사람인데도 말입니다. 이럴 때 쓰는 말이 있죠, 아직 세상은 살만하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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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7.23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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