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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건들지 마" 신승호에게 경고하는 옹성우 (노잼탈출)

등록 2019.07.29 ▷ 753

전학 가지 않은 것을 비웃는 휘영(옹성우) 노잼 탈출한 준우(옹성우)의 경고! "나 건들지 마. 내버려 두면 아무 짓 안 해" 준우 vs 휘영, 불꽃튀는 두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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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7.29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회차목록 보기
열여덟의 순간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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