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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 엔딩] 훅 들어온 옹성우의 손 우산에 심쿵 밀착- #찰떡BGM

등록 2019.07.29 ▷ 1,688

우산 없이 비를 맞고 걸어가는 수빈(김향기) 그 모습을 보고 다가가는 준우(옹성우) "비 맞지 말라고.. 내 할 말" 갑자기 치는 천둥에 손 우산 해주는 준우 (심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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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7.29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회차목록 보기
열여덟의 순간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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