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니플레이어 닫기

(후회각) 질투심에 아무 말 하는 옹성우 "너 무슨 사명감 있나 보다?"

재생수 313 등록일 2019.07.29
접기

같이 등교하는 수빈(김향기)과 휘영(신승호) 그 모습에 질투심 폭발하는 준우(옹성우) 자신에게 왜 잘 해 주냐고 아무 말 하는 준우 "내 생각 왜 해주는데? 무슨 사명감 있어?"

방영일
2019.07.29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방송관

추천 영상

회차목록 보기
열여덟의 순간 3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