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니플레이어 닫기

김주하의 7월 29일 '이 한 장의 사진'

등록 2019.07.29 ▷ 20

뉴스8이 선정한 '이 한 장의 사진'입니다. 내년 도쿄올림픽 때 자원봉사자의 숙박비를 예상한 겁니다. 잠만 잘 수 있는 캡슐 호텔로 계산을 해도 자원봉사하는 38일을 계산하면 580만 원이 든다고 하네요. 도쿄올림픽 자원봉사자에 선정된 인도네시아 여성이 모든 체류비는 자비 부담이라는 통보를 받고 화가 나 올린 겁니다. "자원봉사자가 노예냐, 노숙하라는 거냐, 일본의 수치다"라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죠. 일본 올림픽위원회는 자원봉사..라는 말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봐야 할 듯 합니다.

자세히
접기
방영일
2019.07.29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추천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