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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풀면 되지!" 서로를 응원하는 옹성우-송건희 #참우정

등록 2019.07.30 ▷ 179

자신 때문에 누명 쓰고 전학 간 준우(옹성우)에게 미안함을 전하는 정후(송건희) 떠나는 정후에게 위로와 응원을 건네는 준우 "꼬여서 태어났으면 어때, 우리가 풀면 되지. 안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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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7.30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회차목록 보기
열여덟의 순간 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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