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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의 7월 31일 '이 한 장의 사진'

등록 2019.07.31 ▷ 21

뉴스8이 선정한 '이 한 장의 사진'입니다. 인터넷 방송을 하며 인기를 끈 아름다운 중국 여성. 한 때 '여신'으로까지 불리며 팔로어가 10만 명이 넘을 정도로 인기를 끌었는데, 평소 사용하던 필터가, 어느날 기술적 문제로 작동하질 않아 실제 모습이 방송이 됐습니다. 사람들은 속았다며 속속 빠져나갔고, 네티즌들은 비난을 쏟아냈지만, 웬걸요, 이 비화가 알려지고, 그럼에도 당당하게 방송을 하는 이 여성의 모습에, 오히려 팔로어는 65만 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외모로 모은 팔로어는 10만 명, 당당함과 목소리, 방송 내용으로 모은 팔로어는 65만 명, 어쩌면 당연한 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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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7.31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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