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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아왔던 화가 폭발한 옹성우 "왜 날 돕는데? 동정하지 마"

등록 2019.08.05 ▷ 336

준우(옹성우)가 걱정되는 수빈(김향기) 돕고 싶다는 수빈에게 화내는 준우 "네가 왜 날 돕는데? 동정심? 동정 안 해줘도 나... 충분히 잘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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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8.05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회차목록 보기
열여덟의 순간 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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