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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의 옆자리에 앉고 싶었던 옹성우 (힝구준무룩)

등록 2019.08.06 ▷ 308

수빈(김향기)과 함께 앉고 싶었던 준우(옹성우) 하지만, 로미(한성민)의 방해로 실패! 어쩔 수 없이 수빈의 뒷자리에 앉게 된 준우 세상 아쉬워하는 준우의 표정 (시무룩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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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8.06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회차목록 보기
열여덟의 순간 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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