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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지역 학교에 여전히 친일잔재 남아

등록 2019.08.13 ▷ 4

부산지역 초중고교에 여전히 친일 잔재가 남아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교육희망네트워크는 부산에 1 22개 학교가 일제시대 이토 히로부미가 의도적으로 기념식수를 했던 일본 향나무를 교목으로 채택하고 있고 16개 학교는 여전히 친일인사가 작사작곡한 교가를 부르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담임이나 교감, 군대식 거수경례나 조회대, 주번제 같은 일제 용어가 아직도 많이 남아있다며 시정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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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8.13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KN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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