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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지 비운 채 술 마신 해군사병 6명 검거

등록 2019.08.13 ▷ 12

해군 초소를 지키던 병사들이 근무지를 비우고 술을 마신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진해 해군교육사령부 는 A 상병 등 6명에 대해 근무지를 비우고 부대 안에서 술을 마신 혐의로 군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5월 14일 새벽 교육사령부 후문 초소에서 근무를 서던 중 배달음식점에 술과 안주를 시켜 탄약고 초소로 이탈해 술을 마신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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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8.13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KN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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