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니플레이어 닫기

고유정 우발적 범행 주장 "과도한 성욕이 부른 비극"

등록 2019.08.13 ▷ 21

첫 재판에서는 고유정의 범행 계획 여부를 두고 치열한 공방이 펼쳐졌습니다. 변호인 측은 전 남편의 과도한 성욕 때문에 일어난 우발적 범행이라고 주장했지만, 검찰은 전 남편의 성폭행 시도는 거짓이라고 반박했는데요. 고유정은 지난달 22일 의붓아들 의문사 사건과 관련해 현 남편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것으로도 드러났습니다.

자세히
접기
방영일
2019.08.13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추천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