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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상과 친일파 동상 한 장소에…′참혹′

등록 2019.08.13 ▷ 8

위안부를 기리는 평화의 소녀상과 친일 음악가 홍난파의 동상이 한 장소에 세워져 논란입니다. 일제 피해자와 부역자를 동시에 기리고 있는 것인데, 지자체는 별다른 문제의식이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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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8.13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OBS 뉴스 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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