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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회 맞은 수요시위…"1,500회 오지 않아야"

등록 2019.08.14 ▷ 2

오늘은 28년 전 고 김학순 할머니가 일제의 만행을 처음 전세계에 알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입니다. 위 안부 문제 해결을 요구하는 수요집회도 천4백회째를 맞았는데요, 어느 때보다 많은 시민들이 아픈 역사를 잊지 않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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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8.14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OBS 뉴스 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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