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니플레이어 닫기

윤미향 "1,400회 맞은 수요집회…1,401회는 없었으면"

등록 2019.08.15 ▷ 0

아베 정권, 노골적으로 침략 근성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문 대통령,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평화와 여성인권에 대한 메시지로서 국제사회에 공유하고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는데요. 아픔에 공감하고 잊지 않는 일이 문제 해결의 중요하겠죠. 윤미향 정의기억연대 이사장과 관련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자세히
접기
방영일
2019.08.15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교양/라이프

추천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