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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번호 10번]을 걸고 시작한 번호 경매

재생수 3,468 등록일 2019.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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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이 등번호 10번을 포기할 수 없는 이유 야구의 영원한 타자 양준혁의 등번호 '10번' 그래서 펼 쳐진 김용만 x 양준혁 x 김성주의 등 번호 10번 자리를 두고 시작된 번호 경매!

방영일
2019.08.15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예능
방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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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 1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