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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 사죄 받아야" 양금덕 할머니의 한 맺힌 삶

등록 2019.08.16 ▷ 13

광복 74주년이 됐지만 마냥 기뻐할 수만은 없는 이들이 있습니다. 일본 측으로부터 배상과 사죄를 받 지 못한 강제징용 피해자들인데요, MBN이 얼마 전 대법원에서 배상 판결을 받았던 양금덕 할머니를 만나 소회를 들어봤습니다. 김순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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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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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픽(Pick) - 201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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